[현 상황에서 참고자료]
1. vix 지수
미국 코로나팬데믹으로 인한 공포가 절정이던 시기: 2020년 3월 (마이너스 유가 기록했던 때)
그 이후 잠시 V자 반등 펼쳐지다 쉽게 안잡히는 확산세에 다시 공포감이 급격해지던 5월,
너무 강한 증시 V자 반등&코로나 장기화에 대한 우려로 다시 불안감 커지던 10월?경
그 이후엔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데 2021년 1~2월경, 다시 5월,9월 그리고 12월초, 1월, 2월말...
(2021월말부터 그 주기가 확실히 짧아졌다).
3월에 기대를 뛰어넘는 상당한 반등이 나오더니, 4월 fomc 임박시기부터 슬슬 낌새 보이다가 이제 다시 떡상중.
2021년에 심심치않게 들리던 낙관적 전망으로는, 22년도에도 금리 인상 2~3번하지 않겠냐는거였는데, 막상 실제로는 제로금리에서 6~7번가량 인상을 감행해, 연말까지 3.5프로 수준은 될걸로 보이고 있다.
파괴적인 인플레이션을 잡는게 예삿일이 아니기 때문에, 금리 인상폭에 자비를 전혀 기대할 수 없다.

2. Fear & Grid 지수
- 아직 Extreme fear 상태까지도 아니다. 2,3분기내에 작년 9월보다 더 fearful 상태로 떨어질 수 있다고도 생각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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